그동안 코푸룰루 섹터에는 2차례의 악명높았던 침략전쟁이 있었다. 저그의 중심, 오버마인드의 뒤를 이은 UED의 정신파 침략전쟁 이후 코푸룰루 섹터에는 다시금 '힘의 평화'가 성립됐다. 하지만 이것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여전히 지구인, 저그, 프로토스는 상호간의 연합은 커녕,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한 전쟁만을 원할 뿐이었다.

평화는 전쟁을 위한 준비라고 누가 말했던가....

이 말을 여지없이 증명하듯, 행성 코랄에선 혼란을 틈타 과거 동맹에 몸담았던 델타 전대의 알렉세이 일행이 저항군을 이끌고 코랄 외곽지역에서 제국에 대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었다.


-dev : 뭐, 스토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마 사라에서 어쩌다(?) 쿠테타 한방에 연방이 설립되자마자,

코푸룰루 섹터 전체의 재앙으로 발전하고, 전작의 영웅들과 함께 알렉세이는 에드문드와 듀란,

그리고 페닉스와 레이너는 아이우의 다쿨트와 에어컨 군주과 맞서 싸운다..는 게 이 MOD (draft는 문제가 많아서 빼고)의 주요 내용입니다.

몇몇 (x)로 표시된 문제가 많은 맵은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상 좋습니다.

(b)로 표시된 맵은 보너스 맵입니다.


ps. 그러고 보니 에드문드나 에어컨은 쓸데없이 흥분하고, 알렉세이는 도발적인 말을 취미삼아 자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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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연방 : 저그 에피소드 1


본 내용에선 막히는 부분에 대해 이에 알맞는 해법이나 예제를 제시하며,

꼭 아래 사항대로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타, 중급자 이상의 일방적인 미션들은 간략화 했습니다

참고로 본 문서는 플레이어블(Playable)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이후 예고없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참고로 플레이어블(Playable) 버전은 맵 테스트가 완료된 버전임을 알려드립니다.



0. 프롤로그: 침략자

일단 시작하자마자 충분한 자원및 병력을 모으는데 집중합시다. 어쩃든 충분한 양의 병력이 모였다 싶으면

조금씩 적진 앞까지 조여들어 충분한 거리를 확보합시다. (또는 한꺼번에 일제 공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퀸의 능력중 하나인 '기생충'을 적 유닛에 붙여 적진 상황을 항상 파악해 둡시다. 이렇게 해두면

적이 어디로 이동하고 어딜 칠지 대략적으로나마 미리 예측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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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적절한 기회를 잡으면 적극적으로 한번에 밀어붙입시다. (참고로 어중간한 공격은 하나마나입니다)

어쨋든 일단, 공격을 개시하면 절대 적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지 마십시오. 그것이 가장 뒤끝없고, 확실한

공략법이기 때문이죠. 어쨋든 계속해서 적이 의욕을 상실할때까지 할수있는한 계속 쉼없이 밀어붙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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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략적으로 정리가 끝나면 나머지 적들도 같은 방법으로 쓸어버리면 미션도 자연스례 끝나게 됩니다.


1. 식민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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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5만의 미네랄을 모으던가 적을 전멸시키는게 이 미션의 주 목적입니다.

어쩃든 말이 5만이지, 언제 모으겠냐마는, 사실 맵 곳곳마다 널린게 미네랄이요 가스입니다. 여하튼 여러곳에

해처리를 지어 다단계식으로 운용하다보면 5만은 거의 순식간이죠. 어쨋든 그만큼 널널한 게임 진행도

가능하단 소리죠. 어쩃든 저는 미네랄 모으기 대신, 적 전멸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별거 없습니다. 인구수가 꽉 찰 정도의 히드라들을 오버로드 동행시켜 보내면 거의 초토화 됩니다.

왜 오버로드를 동행시키냐면, 실제 미션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적 기지에는 아비터와 다크템플러들이

있습니다. 여하튼 오버로드를 전방에서 조금 떨어진곳에 위치시키면 알아서(?) 처리해주니 이것만 신경써주면

피해를 최소화 시킬수 있습니다. 어쩃든 모든 적 건물들을 파괴하면 미션 성공.


2. 노동으로부터의 탈출

이제부터 본격적인 전투의 시작인데, 일단 방비를 철저히 해둡시다. 동시에 퀸이나 저글링 등으로 정찰을

하며 적들의 동향을 살핍시다. 가끔씩 고스트가 핵을 쓰므로, '뉴클리어' 메시지에 각별히 신경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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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시간이 지나면 본진 자원이 거의 떨어지는데, 7시 방향의 적진부터 공략해 가장 시급한 자원부터

해결한뒤, 본격적인 공격을 위해 병력(현제까지 필자는 히드라+오버로드 조합) 을 더 모읍시다.

충분한 양의 병력이 모였다 싶으면, 바로 공격에 들어가 적진을 녹색 물결(;)로 휩쓸어 버립시다.

star

어쨋든 적 기지를 초토화 시키면 (뭔가 오해하실것 같아 말씀드리지만, 목적은 적 기지를 파괴하는것입니다.)

짤막한 대화후 미션이 끝나게 됩니다.


3. 반란

이 미션의 목적은 세러브레이트를 지키는것인데, 이것만 신경쓴다면 그렇게까지 어려울것도 없습니다.

계속 전진하다보면 7시 방향에서 공격 메시지가 뜨는데, 계속 이동합시다. 주의할점은 세러브레이트가

공격받고 있다는 의미로서 신속하게 이동해야 됩니다. 어쨋든 세번째 세러브레이트까지 무사히 지켜내면

후방에서부터 공격이 다시 시작되는데, 일단 왔던길을 되돌아가 이들을 막아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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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주어진 병력으로 적들을 막아내다 보면 증원군의 도착과 함께 미션도 종료됩니다.


4. 배신

미션과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총 3개의 저그가 있습니다만, 솔직히 이 미션도 별거 없습니다.

초반에 자원+병력 모으기에 충실하면서 일제히 몰아붙이면 끝. -_-; 어쨋든 지금은 방어에 충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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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션에서부턴 울트라리스크(Ultralisk)를 쓸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히드라만으로도 모든 공방이 가능합니다

이제 충분한 병력이 모였으면 3가지중 하나를 공격합시다. (어느쪽이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편한 진행을 위해선

가장 '짜증나는' 녀석부터 손봐주는게 좋겠죠? *-_-*) 여하튼 이런 식으로 3개의 저그를 차례차례 몰살시키다보면

Star

다고쓰와 알렉세이와의 이벤트성 대화후 미션이 끝나게 됩니다.


보너스1. 다고쓰의 의지

일단 미션 오브젝트를 살펴보면 알겠지만, 사원을 파괴한뒤, 수정을 다고쓰에게 가져오면 되는 미션입니다.

일단 차근차근 서두를거 없이 병력들을 모아 바로 밑의 프로토스 기지를 점령해 추가 자원을 확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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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밑으로 전진하다보면, 세러브레이트와의 대화후 노란 저그와의 전투가 벌어지는데, 별거없습니다.

늘 하던대로 이것도 가는김에 쓸어줍시다. 어쨋든 사원을 파괴후 수정을 다고쓰에게 가져다주면 미션 종료


보너스2. 미지의 종족

일단 이 미션은 아래 레비탄 종족의 중심부를 파괴하는게 목적입니다. (반드시 적 전멸일 필욘 없단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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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미션은 인내심을 상당히 필요로 합니다. 적들은 사이오닉과 리버, 뮤탈 캐리어 아비터 등으로

계속해서 허점을 찾고 견제를 시도합니다. 동시에 섣부른 기지 공격도 무익한 병력 손실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구요, 궁금하심 직접 해보시길.) 어쨋든 정면돌파에 앞서 방어적인 자세로 자원 확보에 신경씁시다.

그리고 자원을 채취하는 곳마다 호위병력을 붙여 만일에 대비합시다. 의외로 이쪽으로 상당히 몰려옵니다.

이제 충분한 여유가 되면 공격을 해야 하는데, 초반부터 적 본진만을 타격하는 방법은 자칫 게임오버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그럼 어찌해야 하느냐? 일단 정찰을 통해 방비가 허술한 지점부터 차례차례 점령&추가

자원확보를 해둡시다. 이제 충분한 양의 자원과 병력이 남아돈다면 그제서야 일제히 몰려들어 쓸어버리는게

가장 좋습니다. 간단히 말해 자원&방어 -> 공격 순이란 거죠. 여하튼, 미션 목적을 위해선 레비탄의 중심부를

타격해야 하는데, 만약 지상병력으로 공격하려면 고립된 지형인 관계로 지상병력은 오버로드를 타지않는한,

중심부로 들어갈순 없습니다만 꼼수가 있습니다. 일단 공중이나 오버로드 드랍으로 거점을 충분히 청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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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화면에서처럼 나이더스 커널을 후방에 건설합시다. 이제 건설이 시작됨과 동시에 커널의 입구에

충분한 물량을 대기시켜 놓고, 차근차근 주변을 정리해 나가는 식으로 평정해 나가면 됩니다. 참 쉽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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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심장부가 완전 털리면, 이벤트성 대화후 미션이 끝나게 됩니다. (이제부터 설명은 간략화 하겠습니다)


5. 디스트럽터

이제 본 미션입니다. 일단 충분한 여유가 되면, 러커를 기지 입구에 버로우 시킵시다. 왜냐면 적들은 스캔을

제대로 활용을 안하고 오버로드 등으로 확인하려들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다음으로 유의해야할건, 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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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적들은 시시때때로 정면이 아닌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 곳으로까지 핵 타격을 옵니다. 어쨋든

병력이 집결하지 않는 취약 지점마다 디텍터(Detector), 성큰이랑 히드라나 가디언 등을 꼼꼼히 배치해 둡시다.

어쨋든 그 다음으로, 기지 위쪽의 자원을 여유가 있을때 1차적으로 확보해 둡시다. (혹은 3시쪽 기지를 칩시다.)

충분한 물자가 되었다 판단되면, 맘에 드는곳을 차례차례 밀어붙이는 식으로 진행하면 이 미션도 끝납니다.


보너스3. 만남

일단 시작하자마자 드론들은 히드라와 다르게 운용합시다. (왜냐면 가는도중 전투가 있습니다.)

어쨋든 2시방향의 테란 기지에 도착하면 Toxin과의 대화후 테란과 저그를 동시에 조작해야 합니다. 여기서

유의할점은 공격이든, 방어든 그 와중에 Toxin이 죽기쉽단 것인데, 가급적 1시쪽 벙커에 짱박는걸 추천합니다.

여하튼 적들은 일반적(?) 공격 말고도, 방사능과 야마토, 혹은 웹 등으로 도발을 하는데, 동요치말고 방어적인

자세로 자원을 차례차례 확보하고 병력을 꾸준히 모아 한방으로 쓸어버리다보면 이 미션도 끝나게 됩니다.


6. 종족의 침공

이 미션은 프로토스 족장 제거가 목적인데, 목적이 목적이니만큼, 일반적인 공격 말고도 BT적 방법도 있습니다

Nothing

일단 공격용으로 빼둘 병력의 자원들을, 퀸에 올인합시다. 그리고 넉넉하게 한분대(12마리) 를 만들어, 족장을

부루드링 타깃으로 잡고 올인합시다. 유의해야할점은, 몰려다니면, 화면에서 보여지다시피 스테시스에 전원

갇히는 사태가 있을수 있으니, 띄엄띄엄 서로간 거리를 두며 운용하는게 좋더라는 사실입니다. 일단 족장 하날

처리하면 그 부족은 자동 항복이 됩니다. 여하튼 이런게 있다라는 사실만 숙지하시면 재밌는 미션 되겠습니다


7. 체미컬 요새

직접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노라드 패밀리의 압박이 여느때보다 정말 심합니다. 일단 시작과 동시에 디파일러

3마리를 디스럽터 앞에 배치시켜, 노라드가 올때마다 다크스웜을 뿌려줍시다. (안그럼 이쪽 피해가 큽니다.)

분명 말했지만, 미니맵과 맵을 두루두루 살피면서 저들이 어느쪽으로 몰려오는지를 파악하고, 도움을 줍시다.

별거 없습니다. 연막을 아군 위에다 한두번 정도 뿌려주는것만으로도 방어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방어가

완전히 뚫렸다 싶으면, 히드라 등으로 빈틈을 서둘러 메꿔줘야 합니다. 병력이 많다고 완전히 신경끄지 맙시다.

안그럼 노라드가 방어선을 뚫고, 보호해야할 대상중 하나인 디스트럽터를 타격하는 장면이 이어질테니깐요.



이제 충분한 준비가 되면 바다 너머로 가기위한 두가지 경로가 있는데, 일단 북쪽 경로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쉽게 말해 'ㄱ'자 형식으로 북쪽으로 밀고가서 거점확보후, 왼쪽 벙커까지 밀어붙이는 방식입니다. 길목

중간마다 골리앗과 노라드가 있어서 퀸으로 유인이나 제거하고, 오버로드 일제 드랍으로 거점을 확보합시다.

충분히 청소가 끝나면, 해처리와 나이더스 커널로 기지를 서로 이어줍시다. 확실한건, 이제 시작이란 겁니다.

star

어쨋든, 이 와중에 레이너 진영이 노라드에 의해 초토화 됩니다만, 상관말고 올라가는데에만 계속 집중합시다.

어쨋든 겸사겸사 북쪽의 워프 게이트도 편한 진행을 위해선 반드시 파괴해야 하는데, 퀸의 부르드링으로

게이트 주변의 방어병력을 충분히 이쪽에서 안전할만큼 줄여줍시다. 그 다음으로 가디언을 이쪽으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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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디언의 공격능력을 이용해, 워프게이트를 집중적으로 타격하면, 북쪽은 노라드로부터 안전해집니다.

이것 말고도, 워프게이트 주변 자원도 안전하게(?) 차지하기 위해서도 부숴야 합니다. 안그럼 노라드가 불시에

소환&몰려들어 해처리와 그 옆에서 일하는 드론도 학살하는, 결코 유쾌하지만은 않은 장면이 펼쳐질 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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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왼쪽으로 갈일이 남았는데, 한번에 쓸어버리는게 좋습니다. 일단 1차적으로 기지가 안전해질 정도로만

주변을 깔끔히 청소한뒤, 공격할 병력을 차근차근 모아, 상황을 본뒤 일제히 쓸어줍시다.

여하튼, 충분히 자원과 병력 운용에 신경써주시면 어느새 벙커 앞까지 도달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겁니다.

이제 북쪽대신, 좌북쪽 경로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이것은 앞서 설명한 'ㄱ'자와는 달리 'ㄴ'자로서 레이너쪽부터

북쪽으로 차례대로 밀어붙이는건데, 개인적으론 장애물이나 위험부담도 적어서 이 방법이 좋다 생각합니다.

일단 그전에, 노라드에게 관광당하는 레이너측 기지가 박살나는걸 도와줄지 선택을 해야 하는데, 파괴하도록

아무짓도 않고 내버려두면 나중에 이쪽에서 상당한 양의 자원과 중계 거점을 가진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히드라나 디파일러 파견 식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살려주면, 비록 자원은 차지하지는

못하더라도 계속해서 적의 시선을 함께 분산시켜준다는 이점도 있는게 사실이죠 (결국 양자택일이죠.)

star

star

어쨋든 노라드로부터 기지를 보호해서 북쪽으로 갈 거점과 집결지를 안전하게 확보합시다. 그리고 뮤탈과

가디언 등으로 터렛을, 퀸으로 경비 골리앗등을 제거하는 식으로 북진해서 기지를 세우고 커널을 만듭시다.

유의할점은 북진에 앞서, 할수 있는한 워프 게이트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파괴하는편이 좋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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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충분히 자체적으로도 방어가 가능해지면, 본격적으로 벙커쪽으로 진격할 일이 남았는데, 지상으로 가려면

벙커 입구에 포진하고 있는 상당한 숫자의 방어병력과 교전을 해야하기 떄문에 우회하는 식의 가디언 타격과

수많은 오버로드에 여러 유닛을 가득실어 목적지에 내려놓는 '한방' 드랍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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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서두르지말고 자원관리에 철저하고,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가다보면 어느새 이 미션도 끝나게 됩니다.


보너스4. 노라드 조선소

일단 이 미션은 저그가 아닌 프로토스로 진행하게 되는데, 좌측면을 동맹군이 방어하는 관계로,

이 미션도 종종 단체로 등장하는 '노라드'만 잘 요리하면(?) 꽤 재미있고 널럴하게 진행할수 있습니다.

어쨋거나 어떻게 요리하냐면, 단체로 등장할 경우, 아비터의 스테시스 셀로 충분히 시간을 벌면서 전력분산,

동시에 다크아칸으로 적 기체를 하나씩 탈취해 공격이나 방어 용도로 재활용(?)하는것도 꽤 좋은 방법입니다.

(아님 일반 물량 등으로 밀어붙이는 수도 있습니다만, 득보다 실이 많으니 가급적 이런 방법을 추천합니다)

Star

이제 본격적으로 물량이 모였다 싶으면 주저없이 물량으로 북쪽 조선소들을 향해 진격시킵시다. 그리고

가끔가다 적진 한가운데 길 잃고 방황하는 SCV 등을 탈취해, 노라드(또는 탈취한 적 기체) 등을 현장에서

즉각즉각 수리해 전장에 곧바로 내보내는데 쓰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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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거나 이렇게 모든 조선소들을 파괴하면 알타니스와 제라툴, 에어컨 군주의 대화후 미션이 종료됩니다.


8. 마지막 요새

시작과 동시에 남동쪽에 동맹이, 북서쪽에 플레이어의 진영이 있는걸 보게 되는데, 사실 별거 없습니다.

그냥 충분히 방어를 하면서 병력이 차근차근 모이면 오른쪽 자원지대를 공략해서 충분히 여유를 갖춥시다.

.

어쨋든 이런 식으로 아래 동맹군과 함께 요새를 서서히 야금야금 먹다보면(?) 이벤트성 대화가 시작됩니다.

.

어쨋든 '이게 끝이 아니다'라는 암시와 함께 엔딩입니다. 마지막 치곤 그렇게까지 힘든건 없습니다만,

여하튼 이런게 있다라는것만 알고, 마지막으로 플레이어들의 건투를 빌면서 글을 마치겠습니다.

Darkness Union : Terran episode-1 walkthrough.

Darkness Union : Terran episode-1 walk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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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e: Written in korean.

DU : Zerg 1 (1-2) : Playabl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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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ddus
wnddus

다운이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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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wing
Scarwing

WHADA DA DA DA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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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usBond
TheodorusBond

I have to a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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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s!
Robots!

yah what exactly does this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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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usBond
TheodorusBond

nothing, its a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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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dhk_
_dhk_

Sorry.... but I find it hard to believe this has been authorised... what can I get out of thi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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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9
Bubb9

Yeah googles good like that but there are some parts either left untranslated or simply bad grammar which would be the translators 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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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ll3r
K1ll3r

What about noses and spirit green on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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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usBond
TheodorusBond

i dont get the story from wat u've written in th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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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ex
catalex

i think he used an online translator for the english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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